
현미채소김밥
채소 본연의 상큼함을 잃지 않으면서, 현미로 건강함을 챙긴 간편하고 든든한 한끼 식사로 충분한 김밥입니다.

FOOD
저탄소 식생활 먹거리
LOW-CARBON FOOD
한국저탄소식생활협회는누구나 쉽고 맛있는 저탄소 음식을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고 교육합니다.익숙한 음식에 작은 변화로 건강을 생각하고, 자연을 생각하고, 지구를 생각하는 음식을 만듭니다.저탄소 음식이란, 어렵고 까다로운 음식이 아니라, 즐겁고 자연스러운 음식입니다.

채소 본연의 상큼함을 잃지 않으면서, 현미로 건강함을 챙긴 간편하고 든든한 한끼 식사로 충분한 김밥입니다.

채소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다양한 색과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채소 본연의 느낌을 가장 잘 살린 초밥은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줍니다.

빵이 먹고 싶은 날에는 햄버거를 만들어 먹습니다. 토종 밀로 만든 빵에 다양한 채소를 넣어주면 부드러움과 아삭함이 잘 어우러진 햄버거가 됩니다.

패티는 직접 개발한 콩과 버섯을 주재료로 사용합니다. 패티에 소스를 발라 잘 볶아주면 고기와 별반 차이가 없는 패티가 만들어집니다.
채식가, 아이, 어른 상관없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맛있는 패티를 만들 수 있습니다.
SIGNATURE
채소를 면처럼 길게 뽑아냅니다. 상큼한 채소국수는 물을 쓰지 않고, 밀가루를 쓰지 않은 살아있는 국수입니다.
익숙한 비주얼에 재미있는 식감과 채소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린 국수는 일상 속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일깨워줍니다.



채소를 길게 잘라 나란히 세운 후 오이와 미역으로 돌돌 말아줍니다. 한입에 쏙 들어가는 채소말이는 입 속에서 다양한 맛을 뿜어냅니다.

바쁘게 나가야 하는 날이면 샌드위치를 만듭니다. 집에 있는 각종 채소와 과일 등을 마음에 드는 대로 넣습니다. 그래도 모든 맛이 어우러져 맛있는 샌드위치가 됩니다.

무와 호박에 쌀가루를 묻혀 찜기에 쪄내면 털털이 떡이 됩니다. 찌는 과정에서 호박의 달달함이 살아나고, 무의 향이 살아납니다.